2025-04-01

독거중년혼술 - 20250401

못 참고 한잔 중독임, 내일은 참아보자


 

독거중년집밥 - 20250401 저녁

밥통을 열어 놔서 말라버린 밥, 오드득 오드득 이빨 나가겠네


 

독거중년집밥 - 20250401 점심

만우절 첫 끼니